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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 창동동아·창동주공4단지, 재건축 안전진단 통과

창동동아 D등급, 창동주공4단지 E등급 받아

김아름내 기자 | 기사입력 2024/04/23 [15:36]

서울 도봉구 창동동아·창동주공4단지, 재건축 안전진단 통과

창동동아 D등급, 창동주공4단지 E등급 받아

김아름내 기자 | 입력 : 2024/04/23 [15:36]

서울 도봉구 창동동아아파트와 창동주공4단지 아파트가 재건축 안전진단을 각각 D, E등급으로 통과하며 재건축을 확정 지었다. 

▲ 서울 도봉구 창동동아아파트 전경  © 도봉구

23일 구에 따르면 창동동아아파트는 2023년 10월 서울시 조례 개정 이후 도봉구 최초로 안전진단 비용 융자지원을 신청한 단지로 도봉구 융자지원금 약 1억 1천만원과 주민모금액 약 2천 7백만원으로 안전진단 용역을 진행했다. 용역 결과 조건부재건축(D등급) 판정을 받았다.

 

구는 ‘도봉구 정비사업 신속지원단’의 적정성 검토 자문회의를 열고 논의 후 ‘적정성 검토 불필요’ 결정을 내렸다. 

▲ 서울 도봉구 창동주공4단지아파트 전경  © 도봉구

창동주공4단지아파트는 전액 주민모금액으로 안전진단 용역을 실시했다. 방학신동아1단지아파트 및 쌍문한양1차아파트에 이어 도봉구에서 세 번째로 재건축(E등급) 판정을 받고 즉시 재건축을 확정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올해 벌써 두 곳이나 안전진단 통과단지가 나와 기쁘다”면서 “다음 절차인 정비계획 수립도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도시정비뉴스 김아름내 기자 

 

#서울시 #도봉구 #안전진단 #재건축 #정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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