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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북부권역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에 파주·구리·포천·동두천시 참여 신청

이해민 기자 | 기사입력 2024/07/09 [09:45]

경기 북부권역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에 파주·구리·포천·동두천시 참여 신청

이해민 기자 | 입력 : 2024/07/09 [09:45]

경기도는 동부권 여주, 서부권 화성, 남부권 오산에 이어 북부권역에 반려동물 테마파크를 조성할 예정인 가운데 파주시, 구리시, 포천시, 동두천시가 사업참여 신청을 했다. 

▲ 경기도 전경     ©경기도

9일 경기도는 지난 8일 북부권역 반려동물 테마파크 공모 마감결과 이들 4개 시가 참여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반려동물 테마파크는 도민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여가와 휴양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되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도는 7월 한 달간 4개 시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현장평가, 대면 평가를 거쳐 최종 1개 대상지를 선정할 방침이다.

 

분야별 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는 사업 계획의 타당성‧실현 가능성, 입지 조건 및 적정성 등을 평가한다.

 

최종 적합지로 선정된 1개 시는 반려동물 테마파크 시설구축과 기반 시설(도로‧전기‧통신 등) 조성을 위한 도비 최대 75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도 관계자는 “공모 사업에 참여한 4개 시 모두 각각의 특성과 강점을 가지고 있는 곳”이라며 “경기북부를 대표하는 관광자원이자 반려동물 문화를 선도하는 명소를 조성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테마파크 조성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도시정비뉴스 이해민 기자 

 

#경기도 #반려동물테마파크 #반려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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