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메가시티 실현..부울경 초광역권발전 시행계획 수립

김희섭 기자 | 기사입력 2024/04/04 [17:52]

메가시티 실현..부울경 초광역권발전 시행계획 수립

김희섭 기자 | 입력 : 2024/04/04 [17:52]

경상남도는 부산시, 울산시와 4일 오후 부산광역시의회 2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 자문단(경제동맹 자문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 2024년 3월 11일 부울경정책협의회  © 경남도

회의에는 민간 전문가와 시도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메가시티 실현을 위한 2024년 부울경 초광역권발전시행계획을 수립했다. 

 

앞서 3월 11일 부울경 시도지사는 ‘제2회 부울경 정책협의회’에서 ‘부울경 핵심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시행계획은 3대 전략과 이를 뒷받침할 12개 핵심과제, 57개 세부 과제(사업)로 구성돼 있다.  3대 분야는 ▲미래 신성장 산업 육성 ▲초광역 인프라 구축 ▲인재육성 및 관광 플랫폼 공동 추진이다.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 추진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울경 경제동맹을 중심으로 부울경 메가시티를 조성해 동북아 8대 광역경제권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박형준 시장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발전 축을 만드는데 중심이 되는 메가시티를 부울경 경제동맹을 통해 실현하겠다”면서 “이번에 수립한 초광역발전시행계획을 통해 부울경 시도민 모두가 좋은 일터, 배움터,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도시 경쟁력을 끌어올리며, 각 시도의 특색을 살려 함께 번영하는 지방시대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도시정비뉴스 김희섭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