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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대행 '대전 문화2구역 재개발', 3월 착공·분양

'e편한세상 서대전역 센트로'로 분양

김아름내 기자 | 기사입력 2024/02/23 [09:39]

한국토지신탁 대행 '대전 문화2구역 재개발', 3월 착공·분양

'e편한세상 서대전역 센트로'로 분양

김아름내 기자 | 입력 : 2024/02/23 [09:39]

한국토지신탁 대행 ‘대전 문화2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이 3월 분양을 앞두고 있다.

▲ 대전 문화2구역 재개발 조합은 정비사업을 통해 'e편한세상 서대전역 센트로'로 변모한다.   © 한국토지신탁

문화2구역 재개발은 대전광역시 중구 문화동 330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정비사업을 통해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8개동에 전용면적 39㎡~84㎡ 총 749가구로 탈바꿈한다.

 

일반분양 주택형은 59㎡, 73㎡타입으로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돼 있다. 

 

문화2구역 재개발 현장은 2006년 시공사 선정 후 2009년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가 글로벌 금융위기 등 대외환경 악화로 사업시행인가 취소를 경험한 곳이다.

 

조합은 신탁방식 정비사업 사업대행자 방식을 택해, 2017년 한국토지신탁을 사업대행자로 선정했고 각종 인‧허가 과정 등을 마치고 오는 3월 착공 및 분양단계에 진입하게 됐다. 

 

해당 구역은 대전 중구에 위치한다. 중구에서 최근 재개발 등 정비사업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주변 생활여건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문화2구역 재개발 사업지에서 도보로 KTX 서대전역 이용이 가능하며 대전도시철도 1호선 서대전네거리역과 개통예정인 2호선 트램과도 인접해 있어 ‘트리플 역세권’으로 발돋움할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단지에서 동문초교, 동산중‧고교 등 접근이 용이하며 코스트코와 롯대백화점, 홈플러스와 같은 편의시설은 물론 충남대병원과 대전성모병원, 서대전 시민공원 등도 가깝다.

 

도시정비뉴스 김아름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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